| 공통점 | 개발자 (Developer) | 간호조무사 (Nurse Assistant) |
|---|---|---|
| 문제 해결 능력 | 버그 수정, 시스템 오류 해결, 새로운 기능 구현 등 기술적 문제 해결 | 환자의 불편함 해소, 상태 변화 감지 및 보고, 응급 상황 대처 지원 등 |
| 세심함과 꼼꼼함 | 코드 오류 최소화, 정확한 로직 구현, 데이터 무결성 확인 | 정확한 활력 징후 측정, 투약 보조, 환자 상태의 미세한 변화 관찰 |
| 지속적인 학습 |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프레임워크, 기술 동향 습득 | 최신 의료 지식, 간호 기술, 새로운 의료 기기 사용법 학습 |
| 협업 및 팀워크 | 기획자, 디자이너, 다른 개발자 등 다양한 직군과 협업하여 프로젝트 진행 |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다른 의료 전문가와 협력하여 환자 관리 |
| 절차 및 규칙 준수 | 코딩 컨벤션, 개발 프로세스, 보안 규정 등 정해진 절차 준수 | 의료 절차, 감염 관리 지침, 병원 규정 등 정해진 절차 준수 |
| 의사소통 능력 | 기술적 내용을 비전문가에게 설명하거나, 요구사항을 명확히 이해 | 환자 및 보호자와의 원활한 소통, 의료진에게 환자 정보 정확히 전달 |
| 서비스 지향성 |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서비스/제품 제공 | 환자의 기본적인 요구를 충족시키고 편안함과 안전을 제공 |
| 스트레스 관리 | 마감 기한 압박, 예상치 못한 시스템 장애 발생 시 스트레스 대처 | 응급 상황 발생, 환자 상태 악화, 높은 업무 강도 속 스트레스 대처 |
| 도구 활용 능력 | 개발 도구(IDE), 버전 관리 시스템, 테스트 도구 등 활용 | 혈압계, 체온계 등 의료 기기,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등 활용 |
| 기록 및 문서화 | 코드 주석 작성, 개발 문서 관리, 버그 리포트 작성 등 | 환자 상태 기록, 간호 기록 작성, 인수인계 등 |
물론 두 직업은 전문 분야와 업무 환경에서 큰 차이가 있지만, 위와 같이 문제 해결, 세심함, 지속적인 학습, 협업 등 여러 면에서 중요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간호조무사는 그래도 오래 일하기라도 하지..
전자는 취업 안되는데 후자는 취업 된다는 차이가 있지
개발왜함
취업은 간호조무사가 더 잘되겠네
간호조무사 학원 나오면 전공 그딴거 신경도 안씀 학원만 나오면 병원 취업 됨. 새로운 지식 습득 없음 / 전자는 4년제 나와도 취업 힘듦. 쌩신입은 경력 신입이랑 자리 싸움. 전공 봄. 새로운 지식 무한 생성.
간조사 연봉 줠라 짠데, 님들은 2800만 안줘도 개거품 물자나여
오래 일하는 것도 예전에 의사들이랑도 얘기했을때 요즘 젊은 사람 많아서 잘 안써용
ㅋㅋㅋㅋㅋ ㄹㅇ 동네 토백이 의원 하나 잘 잡으면 짤릴 일 없음
개발조무사 라는거 하나 만들면 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