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픽 규모 결정할 때 이걸 극한으로 발생한다고 가정하는 게 나음?
아니면 실제 비슷한 서비스들 조사해서 트래픽 규모 추론해서 거기 맞춰서?
친구추가 API가 초당 천번 호출된다고 가정하고 개선해놨는데
비슷한 실서비스에서는 초당 50번 정도의 규모면 쓸데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