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픽 규모 결정할 때 이걸 극한으로 발생한다고 가정하는 게 나음?아니면 실제 비슷한 서비스들 조사해서 트래픽 규모 추론해서 거기 맞춰서?친구추가 API가 초당 천번 호출된다고 가정하고 개선해놨는데비슷한 실서비스에서는 초당 50번 정도의 규모면 쓸데없는건가?
좀 더 실제 서비스라면 어떨지 고민해봐라.. 할인쿠폰 행사같은걸 하면 특정 시간대에 몰릴거고.. 같은 주기로 계속 요청이 많이 오진 않겠지?
실서비스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 - 앞으로 이벤트/앱알람/마케팅 등으로 인해 초당 천번이 호출될 예정인가? > 쓸데없는건 아니지만 우선순위 더 높은 업무부터 처리하고나서 처리하는게 좋음 - 앞으로 초당 천번이 호출될 예정이 없는가? > 쓸데없음
근데 취준용 플젝은 운이 엄청 좋은게 아닌이상 평생 초당 천번 호출될 일이 없긴한데 생각해보는건 좋음
친구추가 api는 절대 초당 천번 쓸일이없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