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식한 사람들이 수년간 쌓아온 경력이란 과연 뭘까?
수년의 시간을 거쳤건만 아직도 한 낯 코드싸개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그 슬픔은 배가 된다.
그들이 AI를 만들 필요까지는 없고 바퀴의 재발명을 할 필요도 없지만 적어도 엔지니어라면 기존에 있는 내용을 가지고 어떤 기술적 판단을 내릴까에 집중을 해야하는데
회사 들어와서 평생 해온게 코드싸개이기에 그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런 슬픔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ㅈ소 천직인거고
인서울애들은 ㄹㅇ 억울하겠다 좋은 학교 나와도 취업문 딱 막혀있으니 ㅈ소라도 기어들어간다는게
남자 기준 26년동안 달려온결과가 ㅈ소라면 얼마나 억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