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내내 주위 친구들 중 내가 가장 잘했고
지금도 내가 가장 잘하는데
내가 취업을 가장 늦게 하네 좋은 기업 간 친구들도 있고
ㅈ소 간 친구들도 있는데 내가 누구보다 컴퓨터를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데
아직도 취업을 못 한 나를 보면 한심하네
나는 멍청한 걸까? 내가 능력이 부족한 걸까? 아니면 노력이 부족했던 걸까?
이런 끝없는 고민속에서 또 새로운 아침을 맞이했네
내일은 어떤 아침을 맞이하게 될까? 오늘같은 아침?
대학생 내내 주위 친구들 중 내가 가장 잘했고
지금도 내가 가장 잘하는데
내가 취업을 가장 늦게 하네 좋은 기업 간 친구들도 있고
ㅈ소 간 친구들도 있는데 내가 누구보다 컴퓨터를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데
아직도 취업을 못 한 나를 보면 한심하네
나는 멍청한 걸까? 내가 능력이 부족한 걸까? 아니면 노력이 부족했던 걸까?
이런 끝없는 고민속에서 또 새로운 아침을 맞이했네
내일은 어떤 아침을 맞이하게 될까? 오늘같은 아침?
첫줄은 누구기준임?
내 기준
정말 똑똑하면 나한테 연락주면 자리 알아봐드림 - dc App
도와주는건 고맙지만 내 힘으로 해결한다
잘 했으면 그 잘한 것을 녹여서 어필하는게 중요한듯? 내 경험상 그럼. 진짜 엄청난거 아닌 이상 웃대가리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음
아직 이력서도 안넣어봤어 그냥 주위 친구들이 취업하길래 현타와서 써봤어
그리고 웃대가리는 알려고 하지도 않음. 자기 살기 바빠서. 나도 몸 쓰는 일 진짜 좆빠지게 하고, 허리뼈 뿌러져서 키가 1.5cm나 줄엇지만 뭐 딱히 돌아온게 없음. 그냥 세상이 그럼 내가 발악해야 하는듯
조언 고맙다
인성/관상 문제 있는거 아니면 보통 자기한만큼 얼추 감. 그러니 열심히 잘 했으면 걱정마셈
착각이 아니라면 언젠간 친구보다 더 좋은데 감 열등감은 오히려 좋아, 원동력이 되니까
잘했다는 객관적 지표가 없다면 그걸 적극 어필하도록해 열심히 두드려서 빨리 좋은데가시길 - dc App
이력서는 계속 넣어봐야하는거 아니노
솔직히 이 시장상황에선 운빨임
진짜 유별난 천재 아니면 실력 별로 의미가 없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