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젝하면 기획부터 코딩, 배포까지 매순간이 고민이고 숨만쉬면 문제가 생기는데 뭘적어야하는거임
하면서 적으라는데 딱히 큰 문제가 안생기는 것 같음
플젝 끝나고나서는 프론트엔드랑 싸운거 밖에 기억안남
버그나면 보통 사소한 실수밖에 없는데 이런건 아닐거고
리팩토링을 자주하긴하는데 먼가 코드 못생긴것같아서 삘 받을때마다 함
최근 생긴 문제라면 이건데
이미지를 처리해야함 -> 서버에서 하기 귀찮노 -> 클라우드 쓰자고해서 프론트로 떠넘김 -> 해보니까 서버에서도 관리 해줘야됨 -> ㅇㅋ 그부분 만들게
이런것도 문제로 쳐주나
배포하고 운영도중에 생기는 오류들 말하는거 아님?
그게 대부분 사소한 실수(오타, 요구사항 착각함), 프론트 실수, 생각치 못한 예외밖에 없었음 이런것들은 해결방법이 단순하잖아
프론트랑 싸우는건 갈등경험에 써먹어라 - dc App
이미 썼다 ㅋㅋ
무지성CRUD하니 프론트랑 싸우기만 하는게 아닌지
진짜 싸운건 아니고 클라이언트에서 자꾸 안된다고 해서 같이 디버깅해준거임
트러플은 향기나는 버섯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