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한 자기객관화, 평가로 일찌감치 딴길 알아보는데 낫다. 갓직히 될성 부른 나무들은 준비한 과정부터가 핑프난 깔짝깔짝 하거나 날로 먹는 애들하고는 다르지 않냐. 김웨이팅씨가 존나 답답하고 뭐라고 말해도 들어쳐먹을거 같지 않아 한 얘기에 살짝 공감이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