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연협 잘되어서 2년차 4100정도 받고 있음
1년뒤에 3년차 채우고 이직하려고 하는데 중소si라 부트 jpa aws 이런거 써본 경험이 없음..
지금부터라도 부트랑 kafka 코틀린 aws같은거 쓰는 포폴 조금씩 채워놓고 3년차에 이직하는게 낫겠지..?
현직 실무에서 써본 경험 없으면 이직하기 힘들까?..
이번에 연협 잘되어서 2년차 4100정도 받고 있음
1년뒤에 3년차 채우고 이직하려고 하는데 중소si라 부트 jpa aws 이런거 써본 경험이 없음..
지금부터라도 부트랑 kafka 코틀린 aws같은거 쓰는 포폴 조금씩 채워놓고 3년차에 이직하는게 낫겠지..?
현직 실무에서 써본 경험 없으면 이직하기 힘들까?..
도커, 쿠버, 레디스 정도면 될 듯 합니다 - dc App
도커는 조금 써봤는데 쿠버네티스까지 써볼 일이 없을 것 같은데 포폴에 그냥 가볍게 써보고 채우라는거지??
가고 싶은 회사의 채용사이트에서 경력 란을 본다 > 가고 싶은 곳을 본다 > 필요한 기술을 본다 > 해당 기술을 학습한다. 순 아니에요??
시장이 어렵다 보니 범용성있게 해놓고 싶은게 큼
경력채용에서 개인플젝 수준의 부트 kafka 코틀린 aws 는 의미 없어보여요... 대졸캡스톤플젝만 못할듯
조언좀 가능할까여 지금 너무 막막하네여
범용성 높이고 싶으면 여태 경험한 프로젝트 회고서를 쓰고, github나 블로그나 보여줄 수 있는 물건을 하나 정도는 만드셈. 그리고 막연하게 이직하고 싶다가 아니라 정확한 회사와 포지션을 정하고 pdf 다운받으러 가셈. 지금 당장.
고맙습니다 경력기술서 정리하면서 사이드 프로젝트로 github 잔디심으면서 블로그도 조금씩 해볼게여 목표회사도 정해서 해보겠습니당
경력이직인데 포폴이 의미가있나? 기술 써보는건 좋지만
아무래도 지금 회사가 레거시 si다 보니 레거시아닌 기술들도 써봤다는 어필이 있어야 할 것 같아서..
말하는거 보니까 이직 어렵겠는데
와 이말할까말까 엄청 망설였는데;;;;;;;;;;;;;
조언좀 해줘 이런거 조언해줄 사람이 회사에도 없고 해서 여기 와봤음..
솔직히 말하는거 보면 요즘 신입 수준만도 못해보임 - dc App
그치..난 전자정부 공공si로 들어와서 여기서 쓰는 기술들만 빡세게 했음
기술 문제가 아니라 그냥 사용법만 아는 코더같음 걍 거기 계속 다니는거 추천함. 이직할꺼면 회사 꼭 다니면서 해라 - dc App
내가 쓴 본문 글에서 어디부분에서 수준이나 그런게 나타나는 문제인지 알려줄 수 있음? 피드백 해줄 사람이 없다보니 정신차리게 부탁드림
3년차전에 잘 준비해, 대기업, 서비스 서류 문턱 넘을수있는 마지막 시기라 그 이후에는 서류 합격 힘들어
지금부터 1년동안 퇴근후에 열심히 준비해보겠습니닷
2년차가 이정도 수준인데 난 왜 취업 모함
게이는 나처럼 레거시로 스타트하지말고 트렌드 있는 기술 쓰는곳으로 가길 바란다..
저거 보고 왜 난 취업 못 함? ㅇㅈㄹ하는 애들은 멀 모르는 애니까 무시하셈 요즘 기술 수십개 쓰는 거 그거 원리 알고 하는 애들 몇이나 되겠냐 블로그 딸깍 강의 딸깍하면서 하는 거지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 ? 돈 받으면서 파는 프로그램 만들 수 있는 거는 다른 영역이지 개발자들이 못해서 기술 모르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거지 별로 주눅 ㄴㄴㄴ 연차 좀 있고 프로젝트 경험 좀 잘만 녹이면 기술 몰라도 잘만 채용함 SI 가면 갈때마다 시스템 바껴서 그거 공부하자나 ? 그런거라고 보면 됨 연차 낮은 애들이나 기술 왜캐 모름 ? ㅇㅈㄹ하지 실상은 기술보다 업무 파악이 더 중요하다는 거 1도 모르는 애들임
고맙다..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내년엔 원하는 곳으로 가야겠당 조언 ㄳㄳ
어우 다들 대기병 걸려서 안알려주고 훈수만 두는거 지건마렵네
미쿠장님이라는 분이 이전에도 올렸던 유튜브 글인데, 그거랑 비슷하게 먼저 목표하고자 하는 회사(SI든 서비스든 그래도 이런곳 가고 싶다 하는곳) 먼저 찾고, 해당 회사 공고 최신순으로 찾아서(보통 내리는데 찾다보면 하나는 나와요) 기술스택 공통점을 먼저 찾으세요. 모두 정리해보고, GPT 돌려보면 공통점이 나옵니다. (직접 정리해서 찾아도 되는데 귀찮으니까) 우선순위로 매긴 다음, 가장 높은 것 부터 적용해보세요.
기술 스택도 단순히 Redis, Kafka 이런식으로 적혀 있다고 "Redis랑 Kafka를 해야지!" 하면 거기서 끝입니다. 이런걸 사용하는 회사들의 도메인 특징들이 있는데, 기술을 사용하는 이유(예를 들면 LLM 연계 등)가 있을거예요. 공통점도 이런부분에서 보통 나옵니다. 여기서 찾은 공통점을 바탕으로 사이드 프로젝트(너무 규모 큰거말고, 솔루션처럼 곁다리 프로젝트) 로 준비하시면 될거같아요
맞네요 제가 안일하게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이런 자세한 조언을 원했는데 딱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