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하고서 경제적 자유 없이 남의일을 25년밖에 못한다는게 슬픈거지 기대소득 상승률은 인플레이션을 못따라가고 그렇게 허덕이다가 나이 50되면 지금 하는 일을 계속 할 수 있을지가 불투명해짐 지금 내 윗자리 50대들이 왜 저렇게 정치력만 키웠는지도 알것 같다 죽느냐 사느냐 문제니까 존나 치졸해 질 수 밖에 없겠지 지가 짤리면 지 애새끼들 죄다 길거리에 나앉으니까
삶은 죄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