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으로 뛰어들 것인가 vs 무기를 충분히 갖춘 뒤 나설 것인가
이것은 딜레마다.
그러나 충분하지 않아도, 실무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는 게 내 견해다.
완성된 실력은 끝이 없고 실전은 생각치도 못한 요구사항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답은 없다.
집에 여유도 있고 준비할 시간이 있어. 그러면 충분한 학습과 포폴 등을 준비해 전장에 나가는 거고
그럴 여유가 없으면 가능성을 어필하고 받아준다면 현장에서 터득하는 거겠지
이 시발놈이 세상은 난이도가 왜케 높냐 ㅋㅋ
그냥 속편하게 운지하는게 나름 방법일수도 있겠네
삶은 고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