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요런 언어들 쓰는데
본인이 생각했을 때, 언어 하나 하나 언급하면서 이 언어 실력을 상 중 하로 나눈다면 얼마나 되냐고 물어보더라
근데 쌩신입이 할 줄 알면 얼마나 알겠음
내가 생각해도 상이라고 하는건 말이 안됨
그래서 다 중이라고 대답함ㅋㅋㅋ
아니 그래서 이 질문은 면접자의 자신감을 보려는 질문임??
우리 회사 요런 언어들 쓰는데
본인이 생각했을 때, 언어 하나 하나 언급하면서 이 언어 실력을 상 중 하로 나눈다면 얼마나 되냐고 물어보더라
근데 쌩신입이 할 줄 알면 얼마나 알겠음
내가 생각해도 상이라고 하는건 말이 안됨
그래서 다 중이라고 대답함ㅋㅋㅋ
아니 그래서 이 질문은 면접자의 자신감을 보려는 질문임??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글 올려 봄
나도 궁금하다 실무 좀 뛰고도 감히 상이라고 말하기도 쉽지 않음
아니 그니까 질문의 의도를 모르겠음 쌩신입이 상이라고 말하는건 진짜 말이 안되잖아
나는 무조건 하라고 할거같은데
나도 하랑 중이랑 고민하다가 하라고 하면 너무 자신감 없어보일까 봐 중이라고 대답함;ㅋㅋㅋ
그냥 시간때우려고 하는 형식적인 질문같은데 대신 답변으로 상이 나오면 추가적인 질문이 있지 않을까
아 그런가??? 근데 생각해보면 그렇게 중요한 질문이 아닌거 같긴하다
잘한다는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여쭤보지
기준이 뭔지 물어볼 생각을 못했음ㅋㅋㅋㅋ 그냥 뭐라 대답해야되는지 생각하느라
상이라고 하면 추가질문해보고 답변잘하면 가점주려고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