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 대학생때 1년간 고생해서 각 분야마다 1티어급 유명한 활동 합격하고 활동하는게, 학교연계 중소 인턴보다 무조건 취업에 도움됨


시작은 교내동아리, 학생들끼리하는 활동이어도 계속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1년 동안 노력하다보면 유명한 활동에 합격하거나, 현직자들이랑 같이 할 수 있는 활동은 얼마든지 주어짐


나중에 취준하면서 모의면접 or 면접 피드백을 받거나, 왜 회사에서 CS를 이렇게 중요시하는지 제대로된 예시도 현직자들에게 편하게 물어볼 수 있으니 명확한 공부 이유도 생기고, 각자 열심히하는 사람들끼리 면접 복기 공유하면서 효율적으로 취준함. 그리고 취업 이후에도 가끔 만나서 각자 회사에서 어떤 일하는지 이야기하고, 비슷한 일하는 사람들끼리 주말에 스터디도 할 기회도 생기고, 학생때 해온 활동에서 발표를 하거나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도 함


그래서 유명한 활동에 합격해서 한 번 발만 담구기만 하면 계속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마주할 수 밖에 없음


이런게 진짜 중소 실습보다 값진 활동이니까 스스로의 가치를 너무 낮게 생각하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