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 대학생때 1년간 고생해서 각 분야마다 1티어급 유명한 활동 합격하고 활동하는게, 학교연계 중소 인턴보다 무조건 취업에 도움됨
시작은 교내동아리, 학생들끼리하는 활동이어도 계속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1년 동안 노력하다보면 유명한 활동에 합격하거나, 현직자들이랑 같이 할 수 있는 활동은 얼마든지 주어짐
나중에 취준하면서 모의면접 or 면접 피드백을 받거나, 왜 회사에서 CS를 이렇게 중요시하는지 제대로된 예시도 현직자들에게 편하게 물어볼 수 있으니 명확한 공부 이유도 생기고, 각자 열심히하는 사람들끼리 면접 복기 공유하면서 효율적으로 취준함. 그리고 취업 이후에도 가끔 만나서 각자 회사에서 어떤 일하는지 이야기하고, 비슷한 일하는 사람들끼리 주말에 스터디도 할 기회도 생기고, 학생때 해온 활동에서 발표를 하거나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도 함
그래서 유명한 활동에 합격해서 한 번 발만 담구기만 하면 계속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마주할 수 밖에 없음
이런게 진짜 중소 실습보다 값진 활동이니까 스스로의 가치를 너무 낮게 생각하지마셈
줘패고싶네 - dc App
PC로 작성했는데 글 이상하게 올라와서 수정함
굿 - dc App
진짜 좆같은 소리네ㅋㅋ 첫직장은 무조건 대기업 서비스로 가라는 말이랑 몬 차이냐? 다들 그러고 싶은데 티오는 한정적이고 다 그렇게 하고싶으니까 안전빵으로 학교연계라도 가서 좆밖에 도움 안 되는 스펙 쌓을려고 하는 거지 병신아 몰 깨달은 척 개소리로 고봉밥을 쌓노
대기업 서비스로 들어가는 것보다 준비하는 것도 쉽고, 들어가기도 쉽고, 새로운거 배우려는 노력하는것만 꾸준히 하면 되는데 그게 어려우면 중소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