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DB 에서는 클러스터링 인덱스의 리프노드에 pk와 레코드를 저장한다고 알고 있음

리마큐에서 세컨더리 인덱스로 레인지 스캔을 수행하면 레인지스캔을 수행할때 일치하는 레코드 한건마다 랜덤 I/O가 발생한다는데
세컨더리 인덱스의 리프노드에는 실제 레코드가 저장된 PK가 있으니

레인지 스캔시에 일치하는 갯수 만큼 랜덤 I/O가 발생한다는건 세컨더리 인덱스의 리프노드에서 획득한 PK기반으로 다시 클러스터링 인덱스를 통해서 리프노드의 실제 레코드에 접근한다는 의미임?

세컨더리 인덱스 레인지 스캔으로 PK 하나씩 얻음 -> 각각 클러스터링 인덱스 탐 -> 클러스터링 인덱스 리프노드 레코드 접근 ??

이때 세컨더리 인덱스 레인지스캔 수행시에 PK가 순차적 순서로 얻어진다는 보장이 없으니 디스크 임의 위치 페이지를 랜덤하게 찾아야 해서 랜덤 I/O라고 표현한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