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안 될 거야."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한다.


상위 10% 안에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사람일수록 도전하기도 전에 스스로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학벌이 중요한 기준이 되기도 한다. 노력 없이 타인의 눈치를 보며 따라가기만 하는 사람들은 결국 한계를 넘지 못한다.


자신과 타협하지 마라. "해도 안 될 거야"라는 마인드는 오랜 시간 쌓여온 스스로에 대한 속박이다.

노력하는 쓰레기와 노력하지 않는 쓰레기는 많이 다르다.


명문대가 특별한 것이 아니다. 그들을 존경하기보다, 그들을 넘어설 방법을 고민하라.

존경은 이해와 가장 동떨어진 감정이다.


노력해라, 그리고 성취해라.


패배자들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