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컴공 백엔드 3학년입니다. 저한테는 인생 최고의 기회같아서 열심히 할건데, 이거 했다고 제가 감히 카카오의 문을 두들겨도 될까요?

아니면 원래 계획대로 적당한 기업들 준비할까 고민입니다. 남들 부트캠프로 1년 소비할거 아꼈다고 생각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