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평가기준이 뭘까? 창의성? 기술적 완성도 이런건 별로 안보는거같은데 창업 아이템 잡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까? 교수는 기존에 있는 오픈소스 가져와서 밸류업을 해보라는데 그 아이디어 잡기가 너무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