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 위에 똥을 싸재끼니 기술적으로 고민할 것도 크게 없고

기존 코드가 좆같아서 운영버그 터지면 며칠은 고생하고

레거시 청산하고 모던으로 가자니 얽힌 코드들의 규모가 너무 크고 민감한 도메인이라 윗선에서 크게 생각은 없는 거 같고

퇴근해도 주말이어도 슬랙은 울리고 (새벽 1시 슬랙 안봤다고 ㅈㄹ하고)

회사가 재미가 없네..


원래 대부분의 개발자가 이런가..? 열심히 준비해서 네카라쿠배 찍먹해보고 거기서도 재미 없으면 인생 설계를 다시 해야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