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 위에 똥을 싸재끼니 기술적으로 고민할 것도 크게 없고기존 코드가 좆같아서 운영버그 터지면 며칠은 고생하고레거시 청산하고 모던으로 가자니 얽힌 코드들의 규모가 너무 크고 민감한 도메인이라 윗선에서 크게 생각은 없는 거 같고퇴근해도 주말이어도 슬랙은 울리고 (새벽 1시 슬랙 안봤다고 ㅈㄹ하고)회사가 재미가 없네..원래 대부분의 개발자가 이런가..? 열심히 준비해서 네카라쿠배 찍먹해보고 거기서도 재미 없으면 인생 설계를 다시 해야할 거 같다..
돈잘벌면서 재미도 있긴 쉽지않지?
재밌는 개발도 있긴한데 비중이 너무 작다..
그래도 계획도 있고 현재 수입도 괜찮고 좋은 삶이네 화이팅
에휴 ㅠㅠ 직장인들 화이팅.. 취준이랑은 다른 방향으로 괴롭네
인생 짧으니까 하고싶은거 하셈
그래도 개발이 싫지는 않아서 네카라배는 한번 가보고 싶음
퇴근하고 할만한 취미를 찾아 - dc App
네카라쿠배가면 안그럴거 같아? 거기도 그런곳은 다그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