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티에는 비지니스 로직만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DTO에다가 static 함수로 fromEntity, toEntity 이런거 작성해서
사용하고 있거든
근데 다른 사람 소스 코드 보면
Entity 클래스에서 처리하는 경우도 있더라고
뭐가 맞는거지
엔티티에는 비지니스 로직만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DTO에다가 static 함수로 fromEntity, toEntity 이런거 작성해서
사용하고 있거든
근데 다른 사람 소스 코드 보면
Entity 클래스에서 처리하는 경우도 있더라고
뭐가 맞는거지
메시지 개념에서 엔티티 클래스로 dto를 엔티티로 변환하는 메시지를 보내는거 뭔가 이상하지 않냐
개념적으로 DTO 객체에 변환에 대한 메시지를 보내는게 맞는거 아님?
mapstruct로 별도 mapper 클래스 생성해서 변환하면 깔끔함
dto나 entity에 변환로직 작성할 필요가 없음 변환은 mapper 인터페이스에서 처리하게됨.
SI 오면 DTO를 사용하지 않아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게이야 서비스 클래스에서 sql 쿼리랑 절차적 프로그래밍으로 다 해결보는데 DTO가 왜 필요하노 ㅋㅋ
엔티티는 여러 형태의 dto로 변환될 수 있는데, 그걸 전부 다 엔티티에 때려박게?
위에 애가 말한거처럼 매퍼 쓰던지 dto에 구현하던지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