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 노드 리액트로 지원받고 수료하고나서

개인적인 아이디어 있던거 라이브러리 만들어보고 싶어서 삽질하면서 모노레포란것도 알게되고

yarn말고 pnpm, bun이라는 패키지 매니저도 알게되고

모노레포란 개념도 알게되서 한 레포에 여러 패키지를 관리하는것도 알게되고 그중에서 난 turbo가 대세라길래 쓰긴 했는데 각 모노레포 도구들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하네

번들러란것도 알게되고 기본인 webpack 말고 vite  esbuild rollup...
또 번들러도 앱용이랑 라이브러리용이 나뉘거나

tsup는 빌드툴?? 살짝 다르다네

아직 ts는 배우지않아서 js로만 작성하긴 했는데 ts도 확장해보고싶기도하다

모노레포하면서 내부를 워크스페이스로 쉽게 연결하면서 빌드해서 배포는 각자 되는게 신기햇어

또 플레이그라운드로 테스트하는것도 알고 jest나 vitest같은 테스트 도구도 알게되고...

스토리북같이 실제 운영을 보여주는것도 있다는등

아직도 배울게 너무 많아서 횡설수설하네 ㅋㅋㅋ

완성은 아직 못했지만 중간에 미리 빌드해보고싶어서 해밨는데 하면서 구조를 알게되는것두 많이 배운것같아

다른 대형 라이브러리 깃에 들어가서 각각 모노레포 구성도 비교해보고 거의 2주는 정신없이 지나갔네...

언능 완성하고 배포하고 이걸 기반으로 직접 프로젝트하나 만들어보는것까지 목표인데 잘 댔으면 좋겟다..

그냥 주절주절 의식의 흐름대로 일기같이 쓰게됐네 ㅎㅎ 그냥 뿌듯해서 어딘가에 써보구 싶었어 불편한 글이였다면 미안해

그리구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