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ogon이 벤치마크 1등이라하는데요.
기능이 좀 떨어져도 성능이 뛰어나면 쓸수도 있을거 같은데
이런걸 쓰는 회사가 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저도 최근에 벤치마크 보다가 처음으로 본 이름이었는데요 보통의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극한의 성능이 요구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1개 작업의 처리량이 크다기보다는 작은 처리량을 지닌 많은 요청이 들어오는게 대부분이라서 스케일 아웃으로 대응하면 되거든요
성능이 필요하면 백단에 c++ 데몬 띄워서 처리하면 되구요 굳이 웹서버일 필요가 없죠
아.. 백단에 c++소켓데몬을 쓰는군요? 하긴 이게 젤 빠를텐데.. 왜 안쓰나 했습니다.
소켓 데몬일수도 있고 kafka consumer일수도 있습니다 뭐든간에 웹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저도 최근에 벤치마크 보다가 처음으로 본 이름이었는데요 보통의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극한의 성능이 요구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1개 작업의 처리량이 크다기보다는 작은 처리량을 지닌 많은 요청이 들어오는게 대부분이라서 스케일 아웃으로 대응하면 되거든요
성능이 필요하면 백단에 c++ 데몬 띄워서 처리하면 되구요 굳이 웹서버일 필요가 없죠
아.. 백단에 c++소켓데몬을 쓰는군요? 하긴 이게 젤 빠를텐데.. 왜 안쓰나 했습니다.
소켓 데몬일수도 있고 kafka consumer일수도 있습니다 뭐든간에 웹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