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용기내서 여러 사람들이랑 이야기함


얼굴 튼 건 좋은데 자괴감 들더라


나도 개발 좀 치는 새끼라고 생각했는데 나보다 굇수들 개많음


존나 많이 쓰는 오픈소스에 크게 기여한 사람


홈서버 구축해서 굴리는 사람(간단한 서버가 아닌 거 같은데 뭔 말인지 못 알아먹음...)


이런 거 없다 싶으면 코테 올솔임...


집에 가서 울어야겠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