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점


멘토랑 만나는 시간 가졌는데 모두 존나 대단하신 분들이었음


누구나 아는 기업의 시니어, 스타트업 CTO 등등


커리어 고민에 대해서 열심히 물어보고 답 받아서 좋았음


근데 이분들은 천상계분들이라 나한테 적합한 조언인지는 잘 모르겠음...



아쉬웠던 점


오늘이 필수 일정 마지막이라 팀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못함


다행히 나만 좆됐나 싶었는데 못 만든 사람들 많더라



고민


몇몇 사람들은 소마 과정에 대해서 저울질 하고 있는 거 같았음


과정 보니까 올해 말까지는 존나 구르게 될 거 같은데 과연 이게 중간에 취업해서 나가는 것보다 가치가 있을지? <- 이런 고민


듣고 보니 나도 그런 고민 들더라


존나 좋은 교육임에는 틀림 없지만 해야할 일들이 태산임...



PS) 프론트가 존나 귀해서 백엔드끼리 팀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