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점
멘토랑 만나는 시간 가졌는데 모두 존나 대단하신 분들이었음
누구나 아는 기업의 시니어, 스타트업 CTO 등등
커리어 고민에 대해서 열심히 물어보고 답 받아서 좋았음
근데 이분들은 천상계분들이라 나한테 적합한 조언인지는 잘 모르겠음...
아쉬웠던 점
오늘이 필수 일정 마지막이라 팀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못함
다행히 나만 좆됐나 싶었는데 못 만든 사람들 많더라
고민
몇몇 사람들은 소마 과정에 대해서 저울질 하고 있는 거 같았음
과정 보니까 올해 말까지는 존나 구르게 될 거 같은데 과연 이게 중간에 취업해서 나가는 것보다 가치가 있을지? <- 이런 고민
듣고 보니 나도 그런 고민 들더라
존나 좋은 교육임에는 틀림 없지만 해야할 일들이 태산임...
PS) 프론트가 존나 귀해서 백엔드끼리 팀 해야할듯
님도 잘하니깐 붙은거아님? - dc App
나도 잘하는 편이라고는 생각하는데 멘토들은 ㄹㅇ 어나더였음...
님은 왜 바로 취업안하고 소마감? - dc App
정확히는 취업 못 한 거임 공채 아쉽게 떨어져서 소마 돈 주니까 그거 받으면서 취준하자 이런 마인드였음
잘하고있네 후기 자주 써주라
읽어줘서 고마워 잘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음...
기준은 전부 다르지만 아마 전체적으로 보면 상위권이지 않으려나~
이번엔 필수 일정이라는게 있음? 오티랑 다른거?
저번에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음 이번엔 3일 동안 필수로 참석해서 이것저것 했음
ㅇㅎ 작년엔 오티 1박2일로 한곳에 밀어넣고 다들 급급하게 팀만들었음. 오티 같이한 엑스퍼트님들도 작년 너무 이상하다고 말하던데 정상적으로 돌아갔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