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프로젝트 개발하면서 request용, response용 따로 구분하지 않고 DTO 사용했는데요.문득 리퀘스트용, 리스폰스용 따로 나눠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나누는게 더 좋을까요??
한 번 적용해보고 좋다고 생각하면 사용해도 되고, 아니면 안사용해도 되고.. 나는 플젝 규모 커지면 그때서야 분리하는 편임
만약 안나누면 취업 포트폴리오로 제출시 감점의 요소가 될 수도 있을까요??
감점의 요소가 된다 안된다 딱 짚어서 말할 수는 없을 것 같고, 확실한건 만약 이런거로 감점 시킨다면 답 없는 회사인건 확실함 ㅋㅋㅋ 그리고 어차피 그거 나누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린다고 일단 바꾸어보고 체험해보셈
ㅎㅎ 의견 감사합니다 ^^
똑같은 용도로 쓴다면 상관없지만 response쪽에는 validation 다는게 좋지 않나
의견 감사합니다!
반대지 request에 validation 달아야지
아 그러네 ㅋㅋㅋㅋㅋㅋ
나는 당장 구성 내용이 같더라도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분리하는게 맞다고 봄.. 취업 포폴로 제출해도 DTO하나하나 뜯어볼 정도로 자세히 보진 않아서 질문 들어올 확률은 적은데, 만약 들어온다면 왜 분리하지 않았는지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함
상세한 의견 감사합니다 :)
어차피 니 코드 안봄
ㅎㅎ 그래두 혹시나해서요...ㅎㅎ
dto 자체를 나누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은데. 넌 왜 나눌라함? 니가 생각한 이유가 있는거 아님? 니가 생각한 나눠야할 명확한 논리가 없으면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