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던져주는 원청이면 자기들이 기한 예산 넉넉하게 잡고 하는 경우에는 서비스처럼 코드리뷰도 하고 이론상 가능은 함
근데 하청 받아서 납품하는 n차하청 좆소는 그게 절대 불가능함
옛날에는 프로시저든 뭐든 잘 썼으니 10년전 그때 그 당시에는 트렌디한 해결책이었을거임
문제는 지금도 생산성이라는 이유로 그걸 못 놓아줌
템플릿 복붙해서 플젝에 맞게 수정만 하는 양식으로 굴러가기 때문에 A상황에서는 b를 쓴다가 명확하게 정해져있음
기한 못맞추면 코드품질이고 뭐고 아무 의미가 없어서 일단 기한 맞춰서 찍어내는게 전부인데 막상 맞추고 나면 리팩토링? 그딴 생각 아예 안듬
Map 떡칠하고 그러는 이유도 그 당시에만 쓸 수 있으면 되는거라 굳이 dto안만들고 Map에 들어가는 key는 문서화 해서 개발하고 납품함 ㅈ같이 만들어두면 유지보수계액 할때도 지들이 만든거 온갖 이유로 단가 높일 수 있음
공공플랫폼 성능이 십창난 이유기도 함
애초에 고도화 한답시고 떼먹는거라 주기적으로 계속 올리는거니 십년 쓸 수 있게 만들 이유도 없고
배민 이런데서 기한 넉넉하게 잡고 si받아서 만들면 전국민 절반이 접속해도 버틸 수 있게 만들었을듯ㅋㅋ
댜기업si도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