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년생 25살- 인서울 최하위권(한서삼) 컴공 졸업 직전- 학점 3.6- sqld, adsp, (정처1기 준비중)- 백엔드 프로젝트 경험 1 , 지금 졸작 프젝중이 개 좆망한 인생 어떡하냐 진짜 진작에 열심히 좀 살껄 내 나이대 이 스펙이면 남들에 비해 한참 모자른거 맞지?부1캠이라도 들어가야되나 하.. 고민이 많네 요즘
잘 산거 같은데, 이제 학교 인턴이나 하반기 인턴쉽 중심으로 준비해봐. 직무하나 깊게 파기 시작하먄 좋고
내가 너무 비관적인건가 학교 동기들 보면 다들 2학년때부터 준비 열심히 한거같아서 나만 3학년 말에 현실파악하고 이제야 부랴부랴 달리는중인데 날이갈수록 걱정만 가득해지네.. 인턴도 알아봐야겠다 고마워
졸작플젝을 필살기로 열심히 조져보고, 지금부터 공고 뜨는거 금융 제조 뭐 안가리고 다 써봐라 그게 경험임 + 코테 존나열심히하셈
다행인건 그 미리 준비한 동기들도 지금 취업 안되고 있을거라 (극상위 5% 제외) .....
내 인생이 더 망한거같은데 ㅅㅂ 난 어카캬 - dc App
난 우울과 자기혐오호 대학 4년 날렸는데 ㄱㅊ
이눔아 난 지잡대여
글쓴거 보니까 앞으로도 망할거같다 방향을 아예 못잡고 있네
내가 보기에도 그래
방향이라는게 그냥 하나를 죽어라 파야된다는건가 저지능빡대가리라 주딱이 알려줘도 모르겠네 하..
스펙을 쌓을건지 개발을 팔건지 어떤 종류의 회사에 가고싶은건지 시간도 없은데 컨셉 확실하게 잡고 거길 향해 달려야지
일단 생각중인 목표는 금융권 전산쪽으로 잡고 있긴합니다 이번에 정처1기 따고 나서는 ncs와 cs에 올인하고 여름방학때 오픽 따고 26년 상반기 취업을 목표로 방향을 생각중인데 이렇게 해도 되나 확신이 안서네요..
금융권 전산에 cs필요함? 그렇게 급하면 돈내고라도 컨설팅 받겠다
위로는 안되겠지만 아무것도 없는 사람도 있어
파딱 보고있냐 이딴 글 좀 짤라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