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좆대기가 그걸 희망이라고 부여한게아니라 단순히 이정도는 해야제 한건데 인설 학부생들도 개좆대로 살아온애들이 대부분임 그리고 1학년하고 군대다녀오고 2학년 대가리 리셋된 상태로 지내다 3학년때 이제 정신차린새끼들이 대부분임
그리고 막상 학부시절 전공지식 제대로 알고있는애들도 별로없음 모뎀 NAT설정하는 것도 모르고 사설아이피 공인아이피가 뭔지 WAN LAN도 잘모르고 L4라우터 VLAN나누고 하는것도 잘모름 이건 일부고
그냥 좆대로 살아라 좆대로 살아온 애들아 이건 공시가 아니야 성향이 맞지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프로젝트 시작하면 너가 해야하는 일은 정해져있고 즐길 수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임
그리고 개인주의새끼들은 다 뒤져라
전공지식이라면서 설명하는 내용보니 네떡하는 노가다앰생인가보군
관제쪽일수도 있음. 딱 저 정도 깊이만 필요해
네 제 좆대로해서 계속 할래요
걍 수능의 폐해인것 같기도함…. 단순반복 암기로 공시생 모드 들어간다고 되는 분야가 아닌데 여기 입문하는애들은 맨날 김영한 커리 하면서 인강부터 찾고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