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싸1피 출신인데 딱 30살 형들 은행 삼성 유니콘 서비스갔다(비 전공)

그사람들보면 일단 ㅈㄴ 똑똑하거나 학벌이 압도적으로 좋거나, 영어 원어민급이거나 개발 해외인턴 경험 등등 있었다

심지어 자소서를 ㅈㄴ못써서 서류다떨어지고 중소갈바에 대학원 간다했는데

삼성 b형으로 삼성 1승해서 역전하는 케이스도봤다

반면 나이먹고도 백수인 사람들은 경력도 없거나 하찮고 걍 애매한 학벌 애매한 실력 애매한 취준하는 애매함 덩어리

애매함 덩어리라면 본인 나이가 나이인만큼 걍 좆소나 공기업 공무원 도전이 나을 수 있고 스펙이 어느정도 있다면 딱 30까진 해도됨

나이먹으면 문제되는게 서류컷부터 심해지는데 결국 스펙이라도 좋아야 서류 한번이라도 더 봐준다

개발처럼 나이 그나마 덜보는 쪽이 회계쪽인데 그쪽 cpa3~4년 박고 떨어져서 30먹은 사람들 sky면 잘써준다

반면 스펙 딸리면? 할수있는게 영업쪽가거나 스타트업에서 최저받고 노예로 구르는 루트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