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배속 2시간 짜리 강의도


2배속으로 들어도 생각하고 코드치고 그러면 3시간 걸려서 듣는편인데


예를들어서


AOP 관련 강의를 듣다가

이거 트랜잭션이 이런 비슷한 구조로 돌아가는건가?


궁금하면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비슷한거다 이러면서 cacheable 이라는 어노테이션도 aop 이용한 프록시 뭐 그런 비슷한거라고 알려줘서


그럼 이건 뭐지 하고 또 물어보고


그러면서 캐시 기능이용해서 디비 접근 자주하는 거 막아서 최적화 하는 기능인건가? 하면서 생각하고


그러면서 redis라는거로 캐시관리를 한다길래 그럼 그거의 장점이 뭔지도 찾아보고

그러면서 트랜잭션일때는 커밋할때만 캐시를 갱신해줘야되는데 그건 어떻게 하는건지 찾아보고


그러면 트랜잭션은 서비스단에서 걸어주는게 좋은건가? 이런 생각도 하게되고

이런식으로 생각이 확장해 나가니까 강의 하나를 들어도 오래걸리게됨

근데 중요한건 내 생각에 대답해주는게 챗지피티라서 이게 맞는건지 틀린건지 사실 감이 잘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