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발 의존성을 requirements.txt에 버전하나 없이 띡 쓰는게 맞냐
버전 컨플릭트 나는거나 플랫폼 호환 안되는 라이브러리 해결하기 시작하면 반나절은 금방이고
wheel 빌드 안되있어서 로컬에서 터져여 잉잉 이지랄도 한두번도 아니고
개 시발놈의 pyproject.toml 을 왜써야되는지 인식 공유도 안되고 의존성 관리 툴마다 형식 다른데 파일이름은 같고
그나마 uv 인거같은데 이새끼들 공식문서나 버전 보면 아직 갈길이 멀다
아니 언어나온게 몇년째인데 의존성 관리 하나가 안되어있냐
버전충돌이 너무 잦아서 문서읽는게 필수인 - dc App
공식문서에 써있으면 망정이지, 어떤새끼들은 직접 빌드하세요 하고 pip 명령어 주욱 올려놓음
lock 파일 관리하는 poetry 해라
uv 가 못찾는 pypi는 poetry도 못찾던데? 그리고 poetry dockerize할때 너무 개같은
uv는 많이 안써서 몰겟고 poetry는 의존성 찾는거 좀 병신이라 pip dry run으로 호환되는 버전 찾은 다음 버전 명시해서 깔면 됨
docker로 마는건 builder 스테이지에 poetry 깔고 필요한 의존성 목록만 requirements.txt 로 뽑은다음 pip로 설치함 걍
결국 docker는 비슷하네,,, dry run 돌리고 해결하는 프로세스가 있는게 개같애 맥이나 윈도우 네이티브에서 안돌아가요 하는 애들 있어서 대가리아픈데 차라리 jupyter 하나씩 띄워주고 거기서 역으로 뽑으면 자동화좀 될까
파이썬 버전 충돌 날 때 방법 1. 저장소의 작성 시점을 확인한다. 2. 파이썬 버전을 확인한다. 3. 의존성 pypi에 들어가서 작성 시점 이전에 릴리즈된 버전으로 설치한다 4. 반복
지 로컬에서만 성공하던 패키지 목록 띡 줄때는 어케해결하냐 pip list보고 reproduce 해보려고 해도 잘 안됨
레포주소줘바
줄수있으면 안징징거렸지...
그런의미에서 conda는 죄악이다
나만 좆같은 게 아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