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의 그 풀코스를 쳐내야한다면
사실상 따라 붙이기하고 그걸 가지고 또 프로젝트를 만드는거임.. 그렇게 구현에 급급하니깐 뒤를 돌아 볼 엄두를 못가지는거임
자바를 못하는데 스프링을 배우고, 그렇게 객체지향을 이해 할 수 가없는거임 ..
오류가 터졋거나 자신의 코드가 불합리화게 만들어진걸 .. 단순하게 GPT한테 무엇이 문제냐고 되물음을 할 뿐이지.. 그게 국.비의 "본"임
옛날 같앗으면 코드를 쭈욱타고 어디에 의존성을 가졌는지 하나하나 분석 해야하는데 요즘은 Ctrl+v 씨발 장난하나
더욱 나아가서 프로그래밍 처음하는 비전.공까지 이 짓을한다...? 내가 진짜 혐오하는 이유가 잇슴
나도 뭐 취준떄는 좆 코더멍키샛키라 사람흉내를 내고 싶어했는데 네이버 준비하다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긴함
* 야호 야근
6개월동안 java 하나 제대로 못 때는 꼬라지 보면 싫어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