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처 패턴
객체지향
알면 뭐함 중소에서는 기능 만들기 바쁨
요구사항이 이전 요구사항에 반하는 요구인 경우가 있는데
만들어둔거 다시 엎고 다시 패턴 적용해서 만들거야?
한숨쉬면서 짧은 기간 내에
그 기능, 화면 만들어내야함..
구라같겠지만 최근에 만든 애플리케이션
쿼리문 포함 30%정도 날리고 다시 만듬..
캬 코드 너무이쁘농! 햇던거 다 지움..
이때는 시간이 절반도 주어지지 않아서
ㄹㅇ로 날림쿼리문 날림코드로 만들게됨..
애자일하지 않앗니 모니 하는데
요구사항이 정반대인데 애자일하게 만든다고 그게 되나
중견대기업을 가야 퀄리티있는 코드 짤 기회가 잇음
아니면 나처럼 집에서 포폴에서나
배운 사항들 빡세게 적용해볼 수 잇음.
대기업 가도 일정 촉박한건 비슷함.. 울팀 코드 깔끔하게 짜려고 하는데 각잡고 깔끔하게 만드려는게 아니라 그냥 평소에 깔끔한 코드 만드려고 노력해서 몸에 배인 것 같음
그렇다고 요구사항 정반대인걸 에휴 하면서 다시 만들지는 않을거 아니니..
요구사항이라도 있네
요구사항 명세서가 존재는 하는데 고객사가 말하면 바꿔야해서 의미없는거같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보도방은 아니어서 참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