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전공 출신, 대.중견기업 또는 빅테크 재직자들은 겸손하게 티 안내고 그냥 IT쪽 일한다고 하는 반면,
국.비에서 양산된 가짜 개발자 땔감들 월 300 받으면서 노트북에 스티커 덕지덕지 붙이고 '나 트렌디하고 컨퍼런스 자주 참여하는 요즘 핫한 성장하는 개발자야' 하는거 보면 개줮패고싶노ㅋㅋ
스팸같은 벨로그 쓰레기 글은 덤.
회사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소규모 좆소에 어디 ㅇㅇ디지털구역 ㅇㅇ타워 000호 입주사, 또는 사옥도 없는 임대 사무실에 근처 카페에서 병신같은 코드 치면서 집중하는 모습 보면 코메디가 따로 없음 ㅇㅇ
일반화라고 하기엔 사례가 너무 많다 ㅋㅋ 오늘도 "나 정쳐기 따서 카카오 갈거야" 실제로 들었음
국.비 수료생을 어디서 만남? - dc App
죄송합니다! - dc App
잘하자
굽비나와서 월300이면 성공했네
굽비한테 300주는 ㅈ소?ㄷ
다들 왜이렇게 싫어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