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프링 강의 정도 밖에 안들어봐서 아직 구조를 잘 모르긴합니다.


뭐 제 질문에 대한 정답은 그때그때마다 다르고 상황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겠지만,


보편적으로는 어떤 방식을 사용하는 지 궁금합니다.



컨트롤러 - 서비스 - 레포지토리 - 도메인 - dto 등등으로 계층분리하고
컨트롤러 패키지에 컨트롤러 몰아넣고 서비스 패키지에 서비스 몰아넣고 하는 등의 방식을 쓴다

vs

도메인 중심으로 각 도메인의 도메인, 컨트롤러, 서비스, 레포지토리를 같은 패키지에 두고 설계를한다


보통 어떻게 쓰나요?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요즘은 DDD인가 그런 방식을 써서 후자의 방식을 쓴다고 하긴하더라구요


만약에 제가 html을 리턴해서 서버사이드렌더링을 하는 컨트롤러를 만들었다가

api 를 리턴하는 컨트롤러로 바꾸겠다 마음 먹으면 뭔가
컨트롤러 패키지에 컨트롤러가 몰려있는곳이 수정하기가 더 편할 거 같은 전자의 방법이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컨트롤러 - 서비스 - 도메인 - 레포지토리의 흐름을 보면서 코딩을 짜기에는 후자의 방법이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답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