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자바 스프링을 뽑을 수 밖에 없어
러스트나 고처럼 마이너한 언어 배우는 애들은
말하는 것만 봐도 사장 입장에서 뽑기가 제일 싫은 유형이잖아
si가면 인생 망한다고 말하면서 무조건 서비스 가야된다고 하는데
사실상 우리나라 기업의 90%가 si, sm 중소기업인데 그게 될 리가?
그래서 어차피 얘 뽑아봤자 미래가 뻔한데 왜 뽑겠어
아무리 효율이 좋고 성능이 뛰어난 언어나 프레임워크라고 해도
얘 나가면 하는 사람 적어서 다시 뽑기도 힘들고
또 남들이 안 하는거 한다고 돈도 많이 달라고 할텐데
그렇게 뽑아놔도 1년 지나면 자기는 죽어도 서비스업 갈꺼라고
이제 경력 쌓였다고 이직할꺼 뻔히 보이잖아
그럼 또 없는 인재 찾아서 다시 뽑아야 되고 그 기간 동안은 또 손해고
돈도 더 많이 달라고 하는데 뽑아도 1년 지나면 나갈 사람
이 짓을 계속 하느니 내가 사장이어도 그냥 편하게 공급 많고 si갈거 알고 공부한 자프링 뽑는다
그런 회사는 나도 거절한다 - dc App
안타깝지만 중소기업의 현실이지 머.. 사장들도 자프링보다 더 좋은 게 있다는 걸 모르겠어? 근데 마이너한 스택으로 개발 시작하면 걔 나갔을 때 인력 충원을 어떻게 해
응 난 테크기업 갈거야~ - dc App
그래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