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나도 모르는 코드를 가끔가다 나도 모르게 유추해서 말하는데, 남이 듣기엔 그렇게 코드로 짜여진줄 알고 의사결정 내릴 수도 있음최근에도 겪어서 바로 정정하고 다음부터는 조심히 말해야지라고 다짐함
아 근데 생각해보니 기획자가 시작부터 잘못 말해서 나도 잘못 말하게 된거네. 내 잘못 아니다
그런 정신으로 무장하고 계속 모르기만 하는 사람도 있음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