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무것도 모르고 전공 지식만 조금 잇는 사람들도 읽으리라 생각하고
최대한 풀어서 설명을 적는 식으로 블로그를 포스팅하는데
뭐 좋은 직장 취업했다는 블로그들 보면 간단한 설명도 풀지 않고
그냥 전공 용어 남발되어 있는 블로그가 많더라구.
길게 늘이고 전공 용어 남발하라면 할 수는 있는데
이게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올바른 체화의 길인지는 잘 모르겟네..
난 아무것도 모르고 전공 지식만 조금 잇는 사람들도 읽으리라 생각하고
최대한 풀어서 설명을 적는 식으로 블로그를 포스팅하는데
뭐 좋은 직장 취업했다는 블로그들 보면 간단한 설명도 풀지 않고
그냥 전공 용어 남발되어 있는 블로그가 많더라구.
길게 늘이고 전공 용어 남발하라면 할 수는 있는데
이게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올바른 체화의 길인지는 잘 모르겟네..
그건 크게 상관없을듯한데 - dc App
그런가.
도대체 이게 무슨 말임 독자가 개발자인데 필력이 좆같은거말고 전공용어 남발은 뭐가 문제 - dc App
포트폴리오랑 같이 제출하거든.
포트폴리오 읽는 사람도 다 개발자인데 무슨 소리를 하는거임 - dc App
그런데 일반인도 읽을 수 있잖아. 비공개 블로그도 아니고. 다 개발자가 읽으리라 생각하고 적는게 맞나.
당연히 개발자가 읽는다고 생각하고 적어야지 ㅋㅋ 글에는 목적이 있는건데 목적이 뭐라고 생각해 - dc App
난 공리주의였는데..
내가 공부하는거 +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도 되겟지 + 포폴에 도움 되면 좋겟지~ 정도였다..
그것도 뭐 나쁘지 않지 대신 장황해져서 핵심을 이해하는데 시간 소요가 더 길다면 그것도 고민해볼 문제 - dc App
전공서적을 일반인이 이해할수있게 씀? 뭔 말도안되는 소리야 당연히 개발 블로그니까 개발자가 보지
전공지식 좀 후달리는 애들도 이해할 수 있게 최대한 풀어쓰고 비유를 적었거든.
최대한 전공용어 자제하면서.
아니 왜 전공용어를 자제함? 오히려 모호한 표현으로 혼란만 줄걸? 개발자 면접관이 본다고 생각하고 적으셈 - dc App
전공 지식 짤끔만 있는 사람들을 위해 풀어서 적기에는 내용이 너무 쓸데없이 길어지는거 아녀?
남들 가르치는 자료도 아닌데 왜 그렇게 함?
글을 쓸때 가장 중요한게 글을 읽는 독자에 대한 예측인데 일반인이 코딩 블로그 와서 글을 찾아보겠냐고
그냥 남한테 설명한다는식보다 본인이 이해한 방식을 쓰셈
예상 독자가 누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