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좋아하는 것만 공부하려는 성향 + 왜인지 모르면 절대로 다음으로 안 넘어가려는 성향이 있음 . 여기서 지능과성향은 분리하길 바람// 

그래서 학창시절에선 게임만 함 
근데 반에서 싫어하는 놈이 나보다 게임을 잘해서 그때부터 이 악물고 게임을 공부함. 
롤 노트같은거 만들어서 라인관리 cs이론(도파가 설명해줌), 사이드 운영 이론 등등 적고, 실버 >>다이아 까지 찍음
물론 이때 학업은 좆박고 대입도 못함. 

이후 컴활공부하다가 if문 끄적이다가 존나재밌어서 개발입문>> 근데 하이레벨 언어들을 공부하다가 의문이 생김

“If문은 어떻게 동작하지?” 
“내가 여기에 문자열을 입력하면 어떻게 컴퓨터는 인식하는거지?” 와 같은 의문들. 

그래서 작년에 이런 궁금증들을 해결하고자 C언어를 공부했음

그 결과 어느정도 해답을 찾았음. 반복문이라던지 자바에서 참조형을 어떻게 구현하는지. 

그런데 그때까지도 컴퓨터가 왜 내 코드를 이해하는지 궁금해서 회로를 공부했음. 깊은 수준은 아니였고 결국 부울함수 라던지 조합논리회로 정도의 수준이었음. 학부생들은 공부하는 수준? 

이런식으로 남들 공부하는 ㅂ캠,로드맵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과정에서도 어떤 궁금증이 생기면 다시 로우 레벨 수준의 기초지식들을 탐구함. 이런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는듯(?) 


난 아직 자프링 공부중인 개발 초짜지만 적성은 잘 찾은걸까? 

라는 똥글을 싸본다. 그럼 밥먹으로가야지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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