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굽비 수료한 유사전공 쌩신입이고
내일 3600주는 대기업자회사(본가에서출퇴근 편도1시간)첫출근날임
근데 갑자기 4500준다는 스타트업(다닌다면 자취)에서 내일 면접보러오래 코테붙었나봄
면접 다대다라서 확실하지도 않은데 아직 있지도 않은 월차, 반차를 끌어다 쓰는게 맞을까..? 일단 내일 면접은 못간다 해야할거같은데 그럼 면접일정 다른날로 안잡아주고 합격취소될라나
이제 막 굽비 수료한 유사전공 쌩신입이고
내일 3600주는 대기업자회사(본가에서출퇴근 편도1시간)첫출근날임
근데 갑자기 4500준다는 스타트업(다닌다면 자취)에서 내일 면접보러오래 코테붙었나봄
면접 다대다라서 확실하지도 않은데 아직 있지도 않은 월차, 반차를 끌어다 쓰는게 맞을까..? 일단 내일 면접은 못간다 해야할거같은데 그럼 면접일정 다른날로 안잡아주고 합격취소될라나
직무는 전자는 java 기반 데탑 소프트웨어 후자는 백, 프론드, 임베디드 중에 수습끝나고배정임
나같으면 전자갈것 같긴한데 후회하기 싫으면 어디 유료상담이라도 받아보셈
하.. 근데 3600에서 매년 5퍼씩 오른다쳐도 4500 갈라면 5년은 넘게있어야하는데 엄청난 고민이네
후자는 합격도 안했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지. 게다가 스타트업이면 온갖 잡다한 일 다 할텐데 잘 생각해봐
결국 합격일지 아닐지 면접을(그것도 실무자면접, 임원면접 두번이나) 봐야 알텐데 한번한번 보러가는것도 0개월차 신입한테 너무 리스키하다는거임 ㅠ
쌩신입이 스타트업가는건 진짜 존나 힘들거임
스타트업가지마라..
가면 신입 교육도 사수도 없이 바로 지원금따야해서 철야함 진짜임
근데 lg전자, 현대모비스 같은데가 주요협력업체고 tips도 따서 자본은 빠방한것같더라
걍 가라 니는ㅋㅋ
이미 후자로 마음이 기운게 댓글에서 다보임..
근데 어치피 내일 면접은 못간다할거고 면접일정 조정안해주면 끝이라는거임
스타트업은 진짜 아님 - dc App
긍가..
전자 갈거 같은데 후자는 이제 시작한 스타트업이면 초기 지원 끝나면 바로 망할 가능성이 큼
애초에 자취부터가 아무리 후려쳐줘도 달에 50씩 더나가는데
어차피 자취하는거 감안하면 돈 비슷비슷함 대기업자회사가 나음
그리고 후자 직무갔는데 임베디드 걸리면 커리어 꼬이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