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정보를 알게됐을때 받아들이고 빠르게 인정 할수록 발전해



대한민국은 아직 다수의 메이저 대기업들이 스프링을 쓰는건 팩트지고


몇몇 메이저 대기업과 유니콘들은 스프링에서 코틀린을 함께 쓰는 코프링으로 넘어가는 것도 팩트지만


대기업은 서비스가 하나가 아님..


여러개의 서비스 여러개의 팀 여러개의 프로세스가 있어


node, Django, fastapi, spring, kotlin 전부 먹고살길은 있어


대규모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는 스프링으로 되있는게 대부분이긴 하겠지만


넥슨의 경우 검색 플랫폼 관련해서는 fastapi를 쓰는 팀이있고 채용도 진행중이야 node.js 를 쓰는 팀과 서비스도 넥슨에있고


두나무도 스프링 + 장고를 함께써 업비트 거래소같은 경우는 django로 구현된 부분이있어서 스프링과 장고 포지션을 채용중이야


토스의 경우도 메인 서비스는 스프링으로 채용중이지만 어드민 플랫폼은 django 를 채용중이고 그 외에 파이썬 챌린지로도 채용중이야


매드업이나 카카오 엔턴테인먼트도 파이썬을 쓰고 쓰는 포지션을 뽑기도해


node는 훨씬 많지 


채널코퍼레이션, 직방, 뱅크샐러드, 야놀자, 쿠팡, 네이버, 쏘카 등등 많은 회사에서 쓰고있어 (물론 메인 서비스는 스프링으로 된게 대부분이지)


이말을 왜하냐면 스타텁 같은 경우 경력쌓가에는 파이썬이나 노드 포지션이 더많아 - 학벌이 불리한데 코테나 포폴에 자신이있고 그 외에 개발능력이 본인이 생각했을때 잘한다고 생각되면 이 길이 더 괜찮을수도있어


자바 스프링의 경우 채용도 많지만 경쟁자가 너무너무 많아서 포화상태거든


물론 뭘 하든 제대로 한다는 전제가 필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