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단계에서 토이플젝이나 팀플젝 할때 모니터링 << 이거 사용함?
영하이햄 스프링 로드맵에서 마지막의 마지막강의 듣는데
프로메테우스로 서버 각종 지표같은거 모니터링 해주는거 까지왔는데
이거 아직 내가 담기엔 너무 방대한 내용같은데...
일단 내부망 이용해서 내부에서만 쓰는거라고 설명하실때부터 나는 내부망 구축같은거 할줄모르는데? 라는생각에 압도당해버림
내부망 안쓰고 나만 보게끔 내 pc 아이피만 열어둔다고 해도 사실 어느포트를 뚫어서 어떻게 연결해줘야할지 모름 아직 서버 배포경험도 없어서 ㅇㅇ;;
그냥 우선은 이런게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듣고 넘어가도됨?
트래픽도 없는데 뭔 모니터링이야 ㅋㅋ - dc App
dba할거아니면 필요없다 - dc App
ㅇㅈ 운영할것도 아닌데 굳이지? 스프링 시큐리티 이런건 유저없어도 학습용으로 하는사람들도 있다길래 모니터링도 그런식으로 공부는 해야하는건가 싶었음
대충 듣고 중요한것에 집중하자 - dc App
걍 그런 게 있다 정도만 알면 됨 실제로 써보는 것도 존나 쉬움
부하테스트 돌릴거면 간단한거라도 있으면 좋지않나?
부하테스트 할거면 필요하긴해 DBA랑 관계없이 모니터링은 필수야 - dc App
깊게 들어가는건 니가 하고싶어도 못함 여러가지 경험 해보는것도 좋으니까 시간 남으면 해봐 복잡하게 구축하는거 까리하게 만드는거에 집착하지 말고 어떤 요소가 어떤 이유로 변하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집중해서
테스트 안할꺼임? 병목지점 뭘로 파악하게 로그 덕지덕지 찍어서 보게?
관련없는 말이긴 한데 JPA 실무 로드맵도 들을 예정이야?
실제 배포도 안할거다 or 배포하고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에러로그는 그냥 ec2 들어가서 log 파일 뒤적 거리면서 찾아볼거다 >> 이런 상황이면 안해도 댐 ㅇㅇ
난 공부용으로 mysql-replica 하면서 프로메-그라파나-오케스트레이터만 찍먹함 걍 잘보이넹 하구 끝
proxy-sql써서 쿼리만 대충 나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