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자 내가 살면서 느낀게 공격보단 방어가 백배는 더 힘들더라 누군가에게 악의를 가지고 그놈을 죽이려고 하는게 누군가가 날 죽이려고 덤비는걸 막는것보다 백배는 쉬움 한번 미친놈한테 좌표 찍히면 가족 친구 인생도 골치 아파져서 살면서 적 만들지 말라는 이유도 점차 깨닫게된다
맞다 본인도 없는척 모르는척 산다 주목받지 않고 평범하게 사는게 편함 혹시 원한 샀다가 칼찌라도 당할지도 모르니까 조심조심 살아야 대
눈을 떴구나 ㅋㅋ 악플갤로 오거라
살다보니 착하게 지내도 꼬와서 물어뜯는 또라이도 있더라 남 눈치 보지 말어
그러므로 안전한 인터넷 세계에서 공격하고 행복해지자
맞아 그래서 공격을 안하는게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