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대기님이 쓴 글 살펴봤는데
실무에서 일하다보니 우선순위로 적힌 것들은 이미 써본 것들이고
전공자다보니 어느정도의 지식은 있다보니까
딥하게 어떻게 도는지는 몰라도 이에 대한 사용법은 알고 있음.
내부 로직과 더 나은 쿼리문을 위해서 복습하듯 싹 읽어보는게 낫나?
아니면 DB는 넘기고 JPA나 토비의 스프링으로 갈까?
방금 대기님이 쓴 글 살펴봤는데
실무에서 일하다보니 우선순위로 적힌 것들은 이미 써본 것들이고
전공자다보니 어느정도의 지식은 있다보니까
딥하게 어떻게 도는지는 몰라도 이에 대한 사용법은 알고 있음.
내부 로직과 더 나은 쿼리문을 위해서 복습하듯 싹 읽어보는게 낫나?
아니면 DB는 넘기고 JPA나 토비의 스프링으로 갈까?
아는 내용들 많으면 싹 훑는거 시간 금방 걸릴텐데
비용이 좀 그런거지 뭐. 토비의 스프링 이런것도 가격이 상당하니까 일단 가장 필요한걸 구입하려고,
교보문고 가서 공짜로 읽으셈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판단
일하는데 도서관 중간에 들리는거 넘귀찮은거신데 으으 알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