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대기님이 쓴 글 살펴봤는데



실무에서 일하다보니 우선순위로 적힌 것들은 이미 써본 것들이고


전공자다보니 어느정도의 지식은 있다보니까


딥하게 어떻게 도는지는 몰라도 이에 대한 사용법은 알고 있음.


내부 로직과 더 나은 쿼리문을 위해서 복습하듯 싹 읽어보는게 낫나?


아니면 DB는 넘기고 JPA나 토비의 스프링으로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