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지향 사실과 오해? 이책 후속판이라고 읽어봄.
근데 전편은 안 읽어봄.
느낀점은 객체지향에 대해 인사이트를 넓혀줌.
객체지향 개념에 대해 두리뭉실하게 아는것 같은 사람이 읽으면 무릎을 탁치게 될듯.
내가 그랬음.
작가 머리글에 써놨듯 책한권 읽고 광신도로 변하는걸 경계하라는 경고문 있듯이 정답은 아니라고 말해둠.
근데 객체지향의 시작점에 설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은 분명함.
단점이라면 흔히아는 SOLID 원칙을 되게 자세히 풀어서 코드 고쳐가며 설명해줌.
이게 왜 단점이냐?
사실 주된 내용은 초반부 120페이지? 그쯤 다 다룸.
메세지, 캡슐화, 추상화 등.
그 이후부터 비슷한 내용이 계속 반복됨.
그래서 피로감이 되게 심하고 읽으면서 뒷내용이 그냥 클리셰마냥 예상됨.
근데 전편은 안 읽어봄.
느낀점은 객체지향에 대해 인사이트를 넓혀줌.
객체지향 개념에 대해 두리뭉실하게 아는것 같은 사람이 읽으면 무릎을 탁치게 될듯.
내가 그랬음.
작가 머리글에 써놨듯 책한권 읽고 광신도로 변하는걸 경계하라는 경고문 있듯이 정답은 아니라고 말해둠.
근데 객체지향의 시작점에 설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은 분명함.
단점이라면 흔히아는 SOLID 원칙을 되게 자세히 풀어서 코드 고쳐가며 설명해줌.
이게 왜 단점이냐?
사실 주된 내용은 초반부 120페이지? 그쯤 다 다룸.
메세지, 캡슐화, 추상화 등.
그 이후부터 비슷한 내용이 계속 반복됨.
그래서 피로감이 되게 심하고 읽으면서 뒷내용이 그냥 클리셰마냥 예상됨.
객체지향 양면성이랑 객체지향의 모호함 반복이기 때문에 딱히 비추 객체지향만 3년 팠는데 장점만 있는건 아닌거같다 코드를 잘 짜기 위해선 차라리 디자인 패턴이나 토비 스프링 추천하고 가성비 안나오니까 다른 기술공부 하도록
그냥 이렇게 짜면 의존성이 생겨서 다음 처럼 짜야된다 이렇게 설명이 가야되는데 이렇게 짜면 의존성이 생긴다 -> 관련 문제점 쫙 알려주다가 그래서 어떻게 의존성 없애는데? 하다보면 다른 예시로 코드짬ㅋㅋ 솔직히 그렇게 좋은 책 같지는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