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대기실에서 전공인지 정도는 다들 아이스브레이킹하듯이
이야기 좀 나누다가 명찰 받고 들어감
당시 면접 질문이 TDD 방법론에 대한 질문으로 꼬리물기 시작했는데
깃허브에 유명한 면접질문 정리 자료들조차 안보고 왔는지 옆사람들 다 병풍되서
건동홍 3.5따리인 내가 붙었던거보면 이건 내 실력이 아니라 재네 덕분이었음
그 뒤로 경각심 생겨서 도태될까봐 퇴근하고 매일 1시간은 코드 리뷰하고 유명 블로그들 정독하게 되었음
플젝
자프링 레거시
영화관 예매 시스템 + 중복 예매 방지 설계 트러블 슈팅 깃허브 readme 정리
토스 결제 API 겉멋 + 소셜 로그인 구현
블로그안함
팀플안함
졸작 병원 전산 키오스크 프로그램 C++
개발 내용
CS 공부를 생활화하자
취준 화이팅
어디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