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가 근본없는 구조에 데이터를 올려쌓여서 헛소리를 자꾸하고
실제 문제해결에 도움이 안되는 이유도 ai모델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거 같음
"기본지식 모르는데 어쨋거나 돌아는 가잖아" 라는 마인드로 지금까지 ai가 발전해온건데 한계에 다다른거 같음 실제 ai 이론보면 ai 쪽으로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든다
바닥부터 알고있는 사람이랑 추상화된 구조만 아는 사람은 대부분 상황에선 드러나지 않지만 트러블 슈팅 상황에서 빛을 발함
그리고 그런 사람을 회사에서 좋아하는 이유임
끊임없이 의심하고 의심해라
좆밥이지만.. ai랑 페어를 해도 드라이빙은 사람이 해야한다고 생각함.
요새 ai 물어만 보면 다 맞았다고 정신개조 시켜놔서 이제 못쓰겠음
회사 들어간지 3개월 차 매번 pr 받거나 레포를 보며 드는 생각은 이 정도 이름있는 회사에서도 ㅈ같이 짜는구나 싶다
이름있는 회사면 고수네 축하한다 ㅊㅊ 그낭 회사는 회사인듯
돌아만 가게 만드는 새끼들 진짜 목 돌려버리고싶다 문제터지면 다 내가치움 씨발
그걸 경험으로 쌓아서 이직하자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