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신기술이고 아닌지 경계도 모호하고
대학생 인턴뽑는게 아니라 정규직 신입개발자 뽑는거잖아
이력서에 기술스택이라 박아놨으면 적어도 그거만큼은 일정수준 이상 알고 있는 사람을 원하는거임
예제 보고 따라치는건 솔직히 다 하니까 그거 이상으로 구체화시킨 경험을 요구함
데 현실적으로 신입이 할 수 있는 범위는 한정적이니까
소켓 메세지큐 도커 레디스 카프카 어느정도로 잘 알면 당연히 플러스 요인임
근데 그 전에 기초적인 cs 질문이나 그런것들 잘 대답 못하면 신뢰도가 낮아지는거지
기본적인 DB개론 내용도 잘 대답 못하는 사람이 JPA를 잘 알거라고 기대하기 힘들잖음
신기술은 없는데 지들이 처음공부하니깐 신기술인줄알고 와우! 레디스! ㅇㅈㄹ 하는데 레디스 업계에서 쓰인지 10년도 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