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검토중인데
원래 입사지원할때 지원동기 키워드만 약간씩 바꾸고 직무역량 이렇게 두 항목만 적었음
근데 이것도 최대한 압축해서 적었음 길어지면 읽기 싫으니까
물론 자사 양식있는곳은 거기에 맞춰서 썼지만.
구직사이트에서 지원할땐 저렇게 지원했는데 성격장단점 이나 성장동기
이런것도 다 적는게 좋음?? 내가 면접관이라면 너무 길면 오히려 한번 쓱 보다가 존나기네 하고 보기싫어서 안볼거같은데
이력서 검토중인데
원래 입사지원할때 지원동기 키워드만 약간씩 바꾸고 직무역량 이렇게 두 항목만 적었음
근데 이것도 최대한 압축해서 적었음 길어지면 읽기 싫으니까
물론 자사 양식있는곳은 거기에 맞춰서 썼지만.
구직사이트에서 지원할땐 저렇게 지원했는데 성격장단점 이나 성장동기
이런것도 다 적는게 좋음?? 내가 면접관이라면 너무 길면 오히려 한번 쓱 보다가 존나기네 하고 보기싫어서 안볼거같은데
나는 다읽긴 했는데 매력적인 항목은 아님 인성이나 열정 및 적성은 면접에서도 볼수 있고 그게더 정확하니까 - dc App
그럼 지원동기,역량 정도만 적어야겠네요
역량은 프로젝트 연관지어서 이걸 구현하려고 뭘 공부하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뭘 공부하고 도입하고 이런식으로 연관지어서 이과정에서 뭘 습득했다 식으로적었는데 성격은 도저히 감이안잡혀서..
음 요구하는거 아니면 굳이긴함
개인적으로 저런 항목은 직무와 연관도 시키고 그에 대한 증거도 제시할 수 있어야하는데.. 예를들어 단순하게 꼼꼼한 성격을 쓰고싶으면 그게 직무와 어떻게 시너지를 낼지, 꼼꼼함으로 이득을 본 경험이 있는지 등등을 글로 증명해야함 근데 내가본 대부분의 공대생은 글을 처참하게 못써서 안쓰느니만 못했음
그럼 그냥 직무 관련해서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이 과정에서 뭘 배웠고 또는 어떤 문제가 발생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무엇무엇을 공부하고 ... 이런식으로 직무역량 적었는데 이정도만 적어도 될까유? 지원동기는 gpt한테 회사 알아봐달라고 시키고 배운 기술을 이런 업무에 활용할수있을거같다 식으로 했는데 이정도면 되나여?
그렇게 쓰면 좀 슴슴할수도 있잖아. 저기서 니가 쓰고싶은 너만의 장점이나 역량을 적는거임 플젝을 하다보니 문제가 발생해서 제 꼼꼼한 성격을 발휘하여 공부를 어쩌구저쩌구.. 하는식으로 은연중에 비치는거임. 성격 먼저 언급 -> 증명 보단 기술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 슬쩍 장점들 언급 하는게 훨씬 글 짜맞추기 쉽고 자연스럽거든 사실 자소서는 개인마다 스타일이 달라서 전체를 들고 오지 않는이상 봐주기 힘들긴한데.. 저런식으로 읽는 사람의 흐름을 생각해서 써보셈
넵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모님 직업 직급까지 써라 - dc App
개발자 회사임? 아니면 다 써야됨
1차 스크리닝을 인사팀에서 하는데 기술이랑 섞어서 얘기하면 안읽고 버릴수도 있음
인사팀 따로 있으면 다써야된단말? 인사팀은 개발ㅈ식 없으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