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두 로그: 풀에서 변경 완료(커밋) 되었지만, 디스크의 실제 데이터 파일에는 적용되지 않은 경우


(즉, 변경 사항의 데이터를 최종적으로 쓰기 위함)



더블 라이트 버퍼: 풀에서 변경 완료 되었고, 디스크에 실제 데이터 파일을 쓰다가 중단된 경우



즉 더블 라이트 버퍼는 디스크에 실제로 데이터 파일을 쓰는 도중 오류가 발생하여 부분 쓰기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



단순히 리두 로그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이유?


1. 리두 로그는 디스크의 데이터가 온전하다는 가정 하에 작동


2. 리두 로그는 데이터 변경 내용 자체를 저장하는 게 아닌 변경 사항(메타데이터) 를 저장함.



따라서 실제 데이터 페이지가 깨진 경우 리두 로그를 사용하더라도 아무 의미가 없음.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