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졸업장만 덜렁 들고 온거면 별 차이 없고
그래도 학부때 컴공 전공이면 기회가 많잖아?
그거 잘 살려서 이것저것 하고 전공 잘 준비한 사람이면 그래도 1할정도는 비벼볼만 하지 않을까 싶은데
대단한건 아니라서 부끄럽지만 1년전 직장이 시리즈B 스타트업이었는데 그런곳은 서류 볼때 여러가지 기준점으로 정렬해서 검토함
딱딱하고 판에 깔린 말이지만 학벌&&전공 -> 학점 순으로 쭈르륵 정렬 시키면 위로는 전공자가 올라올수밖에 없어 연고서성한 전공자, 이후 전공자 or 명문대 순으로 서류 검토하니까 이게 사람이 확인하는 방법이라 아래로 갈수록 역체감 느껴지게 구조를 만들어놨음
그래도 사람이 검토하는 이유는 정량스펙으로 잡지 못하는 요소들 혹시나 해서 체크함
좋은거 보다가 상대적으로 아쉬운거 보면 매력이 떨어지잖아?
아래에 깔린 이력서일수록 불리하고 수시채용 오픈하면 이력서 1000장 들어오는데 맨 위 200개즈음에서 n배수로 코테대상자 결정함
전공자들 대다수가 경쟁하는 상대는 대부분 4학년 2학기 전공자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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