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처음 웹 개발 시작하면서 공문을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스프링 정도는 김영한이나 책으로 한번 공부 후 결국 원천 지식을 확인해야함


모든 지식이 다 그래 결국 김영한이든 책이든 할루시네이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공문을 봐야함?


영어 못하겠다고? 나는 제미나이 2.5 pro api를(공짜니까 아니면 2.5 flash 써도됨) 활용해 번역해주는 툴을 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