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업이 물론 발전하는 느낌도 들고 개발자로서 가장 충실한 기업인건 알겠는데
왜케 서비스에만 목매는거임? 어차피 크게 보면 돈벌자고 하는일인데
그럼 가장 중요한거는 연봉, 고용안정성 아님? 서비스기업가서 커리어 개발하면 연봉은 점점 오를지몰라도
고용안정성은 ㅈ망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럴거면 차라리 연봉도 높고 정년보장되는 금융공기업이나 은행같은데가 좋지않나
나같으면 금결원, 코스콤, 금공이랑 네카라쿠배 중에 하나 보내준다하면 전자갈거같은데
여기있는넘들은 무슨 전자 보내준다해도 초봉 4000받는 서비스기업 갈 기세니까 이해가 싹 안되네